광주당뇨병 검사비 지원, 서구 3월 23일부터 신청
광주 서구가 당뇨병으로 치료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당뇨병으로 치료 중인 주민을 대상으로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3월 23일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접수한다.
광주에서 올해 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 해산물을 완전히 익혀 먹고, 바닷물에 상처가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고혈압·당뇨 환자에게 혈압측정기와 혈당기를 무료로 대여한다. 8주간 빌릴 수 있으며 연중 신청받고, 보건소 만성질환관리팀(062-410-8195)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
광주 동구가 당뇨 환자 및 당뇨 고위험군 60명을 대상으로 혈당측정기와 소모품 3개월분을 무료로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10일까지며, 선착순 마감으로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4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수면의 질 저하율과 노인 노쇠 지표 조사가 처음 도입됐으며, 표본 가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