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캘리그라피 무료 클래스, 서구 성인·다문화가정 6월 17일 접수
광주 서구가 성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손 글씨 감성 클래스'를 운영한다. 접수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이다.
광주 서구가 성인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손 글씨 감성 클래스'를 운영한다. 접수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명이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성인·다문화가정 대상 무료 손글씨(캘리그라피) 강좌를 연다.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선착순 10명에게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맞춤형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예약은 전화(062-606-4804~6)나 홈페이지로 사전 신청해야 하며, 장애 유형별 프로그램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아기의 언어발달 과정을 연구하기 위해 참여 가정을 모집한다. 주로 한국어를 사용하는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원어민 부모가 있는 다문화 가정의 8~18개월 아기가 대상이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 서구가 '특급배송 배달강좌 런투유'를 50개에서 100개로 확대하고 교육소외계층 우선지원과 동별 강좌 수 제한을 해제했다. 5인 이상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학습모임을 만들어 9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