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축제, 숲속에 누워 시 듣는 '눕독눕독' 30명 선착순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 시낭독회 '눕독눕독'이 6월 13일 편백숲에서 열린다. 광주 문학단체 '공통점' 시인 5명이 함께하며 참가비는 무료, 오는 5월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 시낭독회 '눕독눕독'이 6월 13일 편백숲에서 열린다. 광주 문학단체 '공통점' 시인 5명이 함께하며 참가비는 무료, 오는 5월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5월 29일까지 온라인 신청.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오는 6월 13일 연다. 무등산 편백숲에서 누워 시를 듣는 이색 행사로,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가능하며 29일까지 온라인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6월 13일과 14일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김제동 인문토크·북콘서트부터 무등버스킹·책방 8곳 '1187 라이브러리'까지, 상설 프로그램은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스마트폰을 반납하고 숲속에서 명상·침묵독서·LP음악을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형 축제로,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휴대폰을 반납하고 숲속 명상·침묵독서 등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일대에서 제4회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7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사전접수는 축제 누리집에서 받고 있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오는 6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편백숲 디지털 디톡스, LP청음회 등 다채로운 인문·문화 프로그램의 사전접수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