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 초등 색종이 창의공방 무료, 6월 19일 접수
서구 농성문화의집에서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색종이 창의 공방이 열린다.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서구 농성문화의집에서 초등 1~3학년 대상 무료 색종이 창의 공방이 열린다.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접수하며,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광주 서구 농성2동 주민이라면 방송댄스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기회입니다. 5월 1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농성문화의집에서 20명 선착순 모집, 온라인으로 신청하세요.
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글쓰기 강좌 '봄날을 찾아서'를 연다. 8월 24일 오전 9시부터 9월 6일 오후 6시까지 10명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사주 명리학 무료 강좌를 연다. 5월 13일까지 1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서구가 초등 1~3학년 어린이를 위한 무료 창의 공방 '색종이 놀이' 강좌를 연다. 접수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교통공사가 4월 16일부터 지하철 역사에서 만 5세 이하 아이 동반 가족에게 유모차를 무료로 빌려준다. 남광주·금남로4가·농성·운천·문화전당역 고객안내센터에서 신분증만 내면 최대 5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본격 운영해 텐트·캠핑의자·빔프로젝터 등을 무료로 빌려준다.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3일 이내**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되며, 서구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5·18 46주년 기념행사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광주 금남로·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시민축제로 열린다. '민주의 밤'이 새롭게 신설되고, 전야제는 마당극 형식으로 꾸려지며 민주평화대행진·시민난장·민주버스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