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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주광역시청 시립미술관
· 04-20
광주시립미술관 '찬미와 탐미' 무료 회고전 4월 26일 마감, 69점
광주시립미술관이 원로 김재형·작고 정승주 두 작가의 회고전 '찬미와 탐미'를 2026년 2월 10일부터 4월 26일(일)까지 본관 제1·2전시실에서 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두 작가의 회화 69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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