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광산구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 50만원 27일부터 신청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일반 주민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1차 신청은 5월 8일까지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아동 거주시설 '백선바오로의집'이 만 6세~14세 지적장애 남아 입소자 1명을 충원 시까지 모집한다. 입소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이며 서비스지원종합조사점수 110점 이상이어야 한다.
광주 북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 지원한다. 예약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백신 소진 시 조기종료된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산구가 지역사랑상품권 2차를 발행해 소득하위 70% 가구에 **15만원**, 기초수급자에 **60만원**을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