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 글로벌리더 양성과정 모집, 최우수 2명 미국 파견
광주국제교류센터가 광주에 사는 14세부터 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글로벌리더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을 수료한 후 최우수 참가자 2명은 7월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자매도시 청소년 회의에 광주 대표로 파견되며 모든 경비가 지원된다.
광주국제교류센터가 광주에 사는 14세부터 1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글로벌리더 양성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교육을 수료한 후 최우수 참가자 2명은 7월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자매도시 청소년 회의에 광주 대표로 파견되며 모든 경비가 지원된다.
광주 5·18기념재단이 대만 타이베이 2·28기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교류, 정보 공유, 공동 전시 및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인권 교육과 학술 연구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28사건 79주년 추모식 참석 등 대만 방문 일정 중 성사됐다.
광주광역시가 청년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 추천자를 모집한다. 광주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약 6개월간 외교부 해외 공관에서 근무할 기회를 제공한다.
안양대학교 재학생이라면 괌 University of Guam에서 3주간 집중 어학연수를 받을 기회가 있다. 연수 기간은 **7월 6일부터 24일**이며, 참가비는 항공권을 제외하고 **180만원**이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지역 스카우트 신입대원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2~6학년 대상 10명을 선착순으로 받으며, 연회비 3만원(행사 참가비 별도)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23일 시청에서 다국적 축제를 연다. 글로벌 마켓·전통문화체험·다국적 공연 등 28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오는 22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다. 사전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