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강 보험 공단, 국립공원 치유 프로그램 연계 4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국립공원 치유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건강위험군이 국립공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건강관리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국립공원 치유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건강위험군이 국립공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건강관리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생각을 끄고, 생각을 켜다’를 주제로 인문토크, 디지털디톡스, 시민 버스킹 등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이 무료로 펼쳐진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하나로 LP청음회와 동무다방을 연다. 무등산 편백숲에서 옛 LP 음악과 지역 커피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디지털디톡스 - 마음의 숲' 프로그램 참여자를 30명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29일까지 온라인 링크로 신청하면 된다.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 시낭독회 '눕독눕독'이 6월 13일 편백숲에서 열린다. 광주 문학단체 '공통점' 시인 5명이 함께하며 참가비는 무료, 오는 5월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편백숲에서 '디지털 디톡스: 마음의 숲'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 3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6월 13일과 20일 '공원으로 간 민주시민' 민주시민교육을 연다. 5·18 역사 현장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5월 장미 시즌을 맞아 조선대 장미원, 광주시청 장미정원 등 명소 6곳을 소개했습니다. 모두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어 가족·연인 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무등산 편백숲에서 시낭독회 '눕독눕독'을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30명을 5월 29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곳곳에 이팝나무('주먹밥 꽃')가 하얗게 만개했다. 비엔날레 전시관·국립아시아문화전당·5·18민주묘지 등 7곳 명소를 소개하며, 6월 초까지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