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정책 시민참여단 모집, 5월 22일 마감 교통비 지원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광주 남구가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활동 시간당 **2,000원**의 수당과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5월 12일**까지 전화나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선발되면 활동실비(식비·교통비)와 시간당 참여수당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마을활동지원가 2명을 추가로 선발한다. 활동비는 월 최대 50만원으로, 교통비 3만원이 별도 지급되며 접수는 5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 활동수당과 교통비·식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전화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오는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하며,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