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복학습센터 학습자 268명 모집, 교육사각지대 우선 4월 20일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동구 행복학습센터가 학습자 268명을 모집한다. 교육사각지대 주민이 1순위이며, 4월 20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주민 대상 행복학습센터 17개반 268명 모집이 마감됐다. 5월부터 7월까지 10주 과정으로 강사비는 무료이며, 저소득·저학력·장애인·다문화 가구를 1순위로 선발했다.
광주 동구가 2026 행복학습센터 학습자 268명(17개반)을 모집한다. 강사비는 무료이며 접수는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방문·전화·앱으로 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본량동 6개 통(제2·4·11·18·25·28통)의 새 통장을 공개모집합니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 본량동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서류를 내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