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가꾸기 환경 봉사 활동 5월 29일 오전 9시 30분 누구나 참여
광주천을 깨끗이 가꾸는 환경 봉사 활동이 5월 29일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문의처(062-949-0943)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천을 깨끗이 가꾸는 환경 봉사 활동이 5월 29일 열린다. 시민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우천 시 취소될 수 있으니 사전에 문의처(062-949-0943)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서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명(남 10·여 10)을 모집한다. 7~8월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광암교~극락교 일대를 예찰하며 안전계도·응급처치 등을 맡으며 신청은 6월 10일(수)까지 받는다.
광주 북구 광주천 일대에 벚꽃이 만개하며 봄철 대표 명소로 자리잡았다. 임동에서 동천동에 이르는 구간이 하늘하늘한 분홍빛 터널로 변모해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광주 동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를 막기 위해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상류 소태교~방학교 구간을 돌며 안전 예찰과 응급처치를 돕는 자리로, 신청은 6월 5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4월 18일(토) 광주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달리기, 자전거대행진, 어린이 그림대회, 체험부스 23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초등 고학년 대상 '2026 어린이 박물관 학교' 참가자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의 청년 작가들과 함께 광주의 역사·장소·유물을 골판지·판화·콜라주 등으로 표현하는 5회 무료 프로그램으로, 7월 12일부터 8월 23일까지 일요일 오후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진행된다. 접수는 8월 20일까지 온라인 바로예약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