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날 5·23 시청서 안전체험·직거래·빵할인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제61회 광주시민의날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열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식·공연·체험·할인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오늘(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가정에서 전등을 끄는 작은 실천으로 기후 위기 대응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26년 세계 책의 날(4월 23일)을 기념해 독서 문화행사를 연다. 자세한 일정과 프로그램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062-221-5574)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구의 날인 4월 22일 밤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 행사’를 연다. 공공기관과 아파트 등 100여 곳이 함께하며, 시민들도 자발적으로 불을 끄고 지구를 지키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2026년도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시상은 5월 23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5·18민주광장에서 '빛의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오는 4일 '차 없는 거리'가 시작되는 날 첫 선을 보이며, 하루 3회 공연과 야경을 수놓는 빛 분수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최상준도서관이 4월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전시·체험·강연 등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광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프로그램 일정은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