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버스 5·18 하루 무료 운행 46주년 기념
광주시와 남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해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 모든 탑승객은 교통카드 태그 없이 바로 승차하면 된다.
광주시와 남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기념해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를 전면 무료로 운행한다. 모든 탑승객은 교통카드 태그 없이 바로 승차하면 된다.
5월 18일 하루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이동차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당일 탑승만 하면 누구나 혜택을 받습니다.
5월 18일 하루 동안 광주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반드시 태그해야 하며, 전남 농어촌버스는 제외된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광주시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기념 행사를 연다. 시내버스와 도시철도가 5월 18일 하루 무료로 운행되고, 지역 제과점 43곳에서 빵 10% 할인, 주먹밥 체험, 생일카페, 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5월 18일 오월 정신을 기념해 광주 서구 마을버스 760번이 하루 동안 무료로 운행된다. 이날 광주 시내버스와 지하철도 전 노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4월부터 9월까지 시차 출퇴근 시간대에 대중교통을 타면 K-패스 환급률이 30% 올라갑니다. 저소득층은 최대 83.5%, 청년은 60%까지 돌려받아요.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6월 6일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린다. 차량 통제 구간과 시내버스 우회 노선, 미운영 정류장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동구 금남로가 6월 6일(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돼 차량 통제와 시내버스 우회가 시행된다. 통제 구간은 금남로 1~3가이며, 15개 시내버스 노선이 전남여고·동구청 방면으로 우회하고 문화전당역~5·18기록관 정류장은 미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2일부터 5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체험 행사를 연다. 어린이는 시내버스·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국립과학관 등 주요 시설에도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