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슬로건·BI 공모전 4월 23일 마감
광주복지협치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슬로건과 BI 개발 공모전을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했다. 광주·전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선정된 작품은 복지협치의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주복지협치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슬로건과 BI 개발 공모전을 3월 23일부터 4월 23일까지 진행했다. 광주·전남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었으며, 선정된 작품은 복지협치의 상징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사(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6년도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지역 내 복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관과 단체는 온라인 배분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전 사업 취지와 자격 요건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그냥드림(먹거리보장)사업'을 함께할 사회복지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4월 15일(수) 18시까지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지정된 기일 내에 이력서,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광주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일자리사업이 정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복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공익활동 분야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어르신들의 사회적 기여 활동을 지원한 실적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우리재가복지센터가 요양보호사를 모집한다. 시급 13,100원 이상으로 주 6일, 하루 3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기간제 직원을 뽑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