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나래주택 정신질환자 자립생활 입주자 1명 모집 5월 6일까지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질환 당사자를 대상으로 주택과 자립지원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나래주택' 입주자 **1명**(남성)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4일부터 5월 6일 오후 5시**까지이며, 이메일(gmhc@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