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 가족교육 '헤아림' 광산구 무료 운영…전화 신청 가능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 광산구가 이웃 간 갈등을 중재하는 '제5기 이웃갈등 조정활동가'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마쳤다. 4주간 12시간의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층간소음·누수 등 일상 갈등 현장에서의 전문적 대응 능력을 키웠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2026년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외부 강사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시간당 5만원(월 20만원 이상)의 강사수당을 지급하며,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지원할 수 있다.
광산구가 5월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합니다. AI 활용, 파워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어요. 4월 2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광산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인력이라면 경영관리 직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금)까지이며, 선착순 8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