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상공인 광고 '하루 천원', 서구 전자게시대 70% 저렴
광주 서구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하루 천원 광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광고 비용보다 약 70% 저렴한 가격에 전자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하루 천원 광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월 1일부터 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광고 비용보다 약 70% 저렴한 가격에 전자 게시대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혁신형 중소기업에 지상파 방송광고비를 70% 할인(또는 250% 보너스) 지원한다. 현금 지원은 아니며, 상시 접수해 매월 20일 마감 후 다음 달 첫 영업일에 결과를 발표한다.
서울시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광고·마케팅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6월 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광주 동구가 대인교차로·전대병원오거리·산수문화마당 LED 전자게시대 3곳에 송출할 디지털 광고를 전통시장·소상공인·일반기업·공공기관 대상으로 상시 접수한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송출되며, 카카오톡(jndnnews) 또는 이메일(jnmi1000@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의 법령 준수를 돕는 ‘유형별 의료광고 사례 및 체크리스트’를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전국 단위 정보로, 광주 지역 독자의 즉각적 행동 변화와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본지 보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 **20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온라인 판매 진출을 지원한다. 지원 유형(입점지원 또는 광고지원)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선착순 마감이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지역 중소기업이 TV 광고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2개사만 선정되므로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
광주 관내 직업계고 재학생과 교사가 팀을 이뤄 42초 영상으로 자신을 광고하는 공모전입니다. 오는 5월 22일 오후 4시까지 접수하며, 최우수상 3팀에 교육부 장관상이 수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