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예 무료 교실, 도산동 가죽·문패공예 체험 6월 17일부터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하나로 '뜨개꽃'과 '마크라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구체적인 신청 기간과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5월 31일까지 재단 1층 북카페 은새암에서 5·18의 의미를 담은 오월 굿즈 전시와 시민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공예 작가 15명이 참여해 도자·섬유·금속·목공 등 50여 점을 선보이며, 참여 작가와 함께 체험도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연다.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곳이 업사이클링 체험·수공예품·먹거리를 선보이고, 주물럭 비누 만들기 등 가족·어린이 공예 체험과 비눗방울·풍선쇼도 펼쳐진다.
광주 동구 대인예술시장에서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하면 된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3일 가죽 명함지갑을 만드는 무료 공예 체험 '뚝딱뚝딱 공방탐색'을 연다.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함께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며,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6월 19~27일 열리는 '남도달밤야시장' 시즌1에 참여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분야에서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