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통맥축제 5월 23~25일 공영주차장 4곳 무료 개방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양동통맥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 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양동통맥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 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4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5부제와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시행 중입니다.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공영주차장 이용이 제한돼요.
광주 북구가 도심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쌈지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대상지를 공모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주민자치회 추천과 부지 인근 주민 **10명 이상** 동의가 필수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장 인근은 교통 혼잡이 예상돼 주최 측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과 셔틀버스 운행을 안내했다. 시민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주최 측이 제안한 주차 공간을 활용해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도심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민공모형 쌈지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대상지를 공모한다. 동 주민자치회가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자원안보 위기 대응을 위해 4월 8일부터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공영주차장 4개소에 자동차 5부제를 운영한다. 화정동·효사어린이공원·화정2동·느티나무 공영주차장이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평일 출입이 제한된다.
광주 동구가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따라 2026년 4월 8일(수)부터 공영주차장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평일 유료 주차장 운영시간에 차량번호 끝자리별로 이용이 제한되며, 동구청사 등 공공기관 방문 민원인 차량도 적용 대상이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5월 가정의 달과 6월 지방선거일을 맞아 공휴일 5일간 북구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무료개방일은 5월 1일·5월 5일·5월 18일·5월 25일·6월 3일이며 별도 신청 없이 해당일에 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2일 북구청 광장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등 새 정책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