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송정역 앞 폐 유흥가, 66억 투입 시민 쉼터로 변신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광산구가 20여 년간 방치된 '송정리 1003번지 폐 유흥가' 재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총 66억 원을 투입해 폐가를 철거하고 시민 쉼터와 주차장을 조성한 후, 청년 야간 포차와 길거리 공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광주송정역의 첫인상을 바꾸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변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IBK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혁신창업기업 10개사 내외를 선발해 투자·융자·멘토링·컨설팅·판로·사무공간을 종합 지원한다. 업력 7년 이내 혁신기술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 생태계 활성화 공간 '스테이지' 내 근린생활시설(카페)의 운영업체를 모집한다.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운영 주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바이오헬스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무공간과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6월 1일까지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선발 시 입주(상주) 또는 멤버십(비상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혁신 창업기업 모집에 광주에서는 **10개 사 내외**를 선발한다. 업력 **7년 미만** 기업이 대상이며, 오는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시가 북구 본촌산단에 조성한 대규모 창업거점 '이노플러스 스테이지'의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15일까지 접수하며,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1㎡당 연 5만7460원(부가세 포함)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호치민IT지원센터 3인실 2실의 7월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월 사용료는 **49만원**(최초 3년 25% 할인 적용)이며, 마감은 **6월 12일** 오후 3시(한국시간)까지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기찻길이 드라마 '모자무싸' 촬영지로 알려지며 감성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송정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금정봉과 금선사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