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 골목형상점가 9곳 구역 변경, 점포 확인 필수
북구청이 골목형상점가 9곳의 지정 구역을 변경했다. 중흥햇빛촌, 우치로 효동공원, 신안 삼대마을 등 9개 상점가 경계가 조정됐으니 해당 지역 소상공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북구청이 골목형상점가 9곳의 지정 구역을 변경했다. 중흥햇빛촌, 우치로 효동공원, 신안 삼대마을 등 9개 상점가 경계가 조정됐으니 해당 지역 소상공인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청이 중흥자재거리와 용봉IC, 일곡동 등 관내 9개 골목형상점가 구역을 변경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변경으로 해당 상점가 내 점포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각종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광주 북구 오치2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이 가입되며, 청년(만 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합니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대전시가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소속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배달앱 주문 건당 2,000원(연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온라인 접수 중이며,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도심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2026년 쌈지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대상지를 공모한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으며, 주민자치회 추천과 부지 인근 주민 **10명 이상** 동의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