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피해지원금 15만원, 7월 3일까지 남구 주민 신청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30일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주유소 결제가 가능해진다.
광주 북구 주유소 **101곳**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연매출 제한이 사라져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 포함)에서 지원금 카드를 쓸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광주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지원금은 오는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로 해당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산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를 안내한다. 연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용처 스티커를 받으면 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에게 기한 내 신청을 당부했다.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써야 하며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한다.
소득 하위 70% 국민과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1인당 최대 6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온라인(카드사 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선불카드만)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