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서구 참여자 모집 6월 5일까지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업가 양성 과정인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에는 공모사업 가점과 맞춤형 컨설팅 같은 사후 관리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청은 디지털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때 결제 금액의 10%를 환급해준다. 서구 관내 전통시장 및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에서 카드형·모바일형으로 결제하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되며, 가맹점 위치는 네이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경북 소상공인이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7일간 판매할 기회를 잡았다.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공급가액의 90%를 지원하는 특판전 참가기업을 6월 4일까지 모집한다.
울진군 소상공인이라면 카드수수료를 최대 **4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온라인(행복카드.kr) 신청이 방문 접수보다 우선순위가 높으니 인터넷으로 먼저 신청하는 게 유리하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ESG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4일**까지 온라인(비즈오케이)으로 접수하며, 현장심층진단과 개선보고서도 함께 제공된다.
광산구가 2025년 연매출 2억 원 이하 관내 임차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매출액의 0.4%(최대 30만 원)를 현금 지원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되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하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22일부터 30억 원 규모의 남구동행카드를 예산 소진 시까지 판매한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광주은행 지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5년간 전통시장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