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참고, 충북 경영애로 무료컨설팅 접수
충북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기술·마케팅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메일(ljw759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충북에 있는 제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경영·기술·마케팅 등 7개 분야에서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메일(ljw7594@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 25곳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전문가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경영진단부터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까지 맞춤형으로 컨설팅하며, 4월 30일까지 각 구청 위생부서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추진하는 2026년 외식업 경영혁신 맞춤형 컨설팅 참여 업소 25개소를 동구청 위생과에서 모집한다. 동구 관내 일반·휴게음식점이 대상이며, 신청은 4월 2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 동구청 위생과에서 받는다. 선정자는 5월 4일 개별 통보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ESG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4일**까지 온라인(비즈오케이)으로 접수하며, 현장심층진단과 개선보고서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지역 인쇄·출판 소공인에게 무료 1:1 맞춤 컨설팅을 지원한다. 신청은 **8월 31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무료 가족친화경영 컨설팅**을 실시한다. 오는 3월 26일부터 **선착순 16개사**를 모집하며, 기업당 전문 컨설턴트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3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