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양산 미래차 전환 기업, 최대 5000만원 지원 6월 5일까지 접수
경남 밀양·양산·함안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미래차 부품 개발을 위한 공정 개선 비용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5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남 밀양·양산·함안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이 미래차 부품 개발을 위한 공정 개선 비용을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5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경상남도가 창업에 필요한 지식재산(IP) 기초 교육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교육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창원에서 진행되며, 온라인 접수는 **6월 10일**까지 받습니다.
경상남도가 도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업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예방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교육 기간은 오는 4월 20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신청은 경상남도청에 문의하면 된다.
경상남도가 IT·AI 분야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싱가포르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합니다. 부스 임차료 전액,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1사 1인)까지 지원하며 접수는 5월 22일까지입니다.
진주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수출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4일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경남지역본부와 사전 협의 후 팩스·이메일·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 Ⅰ급·천연기념물 제330호 수달을 새 가족으로 맞아 이달 중 방문객에게 공개한다. 경남 함안에서 구조된 수컷 수달로, 가을에는 기존 수달 '달순이'와 함께 새 생태공간에서 지내게 된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시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인 지난해 3월에도 같은 시장을 방문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경남 창원 반송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과 소통하며 물가를 점검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반송시장은 1988년 개장한 이래 지역민의 생활터전이자 유명한 칼국수 골목으로 자리 잡았다.
광주시가 당뇨환자용 영양조제식품 '낫슈99'에서 세균이 기준치를 크게 넘어 긴급회수에 나섰다.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하고, 판매 업소는 즉시 판매를 중지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오는 6월 20일(토) 오후 5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3회 광산구립합창단 영호남 친선음악회'를 무료로 연다. 영남·호남 5개 합창단이 함께하는 무대로, 티켓링크 온라인 또는 전화(1588-7890)로 미리 예매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