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민 무료 결핵 검진, 양성 땐 치료비 지원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사는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9종을 백신비와 접종비 포함해 전액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바로 맞을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 보건소(062-410-8121)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보건소가 어르신을 위한 무료 통합 건강캠프를 연다. 5월 15일 서빛마루시니어센터, 29일 시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질병관리청이 항진균제 내성이 강한 진균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을 27일 자로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의료기관은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환자나 병원체를 확인할 경우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