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여성복지시설 4곳 결산·후원금 내역 공개, 7월 2일까지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5월 21일 '통합의 시대, 지역 서사를 기록하다' 정책토론회를 연다. 책 읽기와 쓰기에 관심 있는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은둔당사자 이해를 위한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광주사회서비스원이 은둔형외톨이(히키코모리) 이해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당사자이자 활동가인 유승규 대표가 강연한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당사자와 가족을 위한 무료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금)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현장 참석 가능하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22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에서 은둔형 외톨이 가족과 시민을 위한 대중강좌를 개최한다. 당사자 출신 유승규 대표가 강연하며, 소통법과 가족 역할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15일 오전 10시** 광주시의회에서 '광주복지협치 활성화 기본계획(2026~2028)' 시민공청회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할 수 있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