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안심센터, 11월 5일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사전접수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11월 5일 하남동 경암근린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4일까지 사전접수 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가 5월 9일 첨단 쌍암공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접수는 **4월 18일까지** 받는다.
광산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안내소를 운영한다. 역사길 걷기와 주먹밥 만들기, 밴드 공연 등 무료 체험행사도 함께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신창동 유적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가족·단체를 위한 '미션클리어 플로깅' 행사가 열린다. 유적지 곳곳에서 퀴즈와 미션을 풀며 플로깅하는 봄날 체험, 선착순 40명 마감 전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두암권역 주민이라면 8인 이상 모여 건강동아리를 만들고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서류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제4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광주 일대에서 열린다. 5월 18일 당일에는 북구 마을버스 777·788번을 하루 동안 무료로 탈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월봉서원과 도산서원이 함께하는 연합 강학회와 학술문화제를 연다. 시민들은 무등산 고봉의 길 걷기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동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기념품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