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고농도 오존 대응 행동요령…5~8월 집중 관리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월드컵 관람 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광주시가 세계 고혈압의 날(5월17일)을 맞아 5월 21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무료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고 전문가 맞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질병관리청이 항진균제 내성이 강한 진균 '칸디다 오리스(Candida auris)' 감염증을 27일 자로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전국 의료기관은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 환자나 병원체를 확인할 경우 24시간 이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