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시민·사업자 개인정보 무료 진단 선착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시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무료로 진단해 주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신청은 상시 접수지만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빙자한 사칭 문자 피싱 주의를 내렸고,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 복지소식 게시판을 통해 시민에게 전파되고 있다. 의심 문자(예: http://thisfishings.sokjima/wt 같은 출처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삭제·차단하고, 공식 경로는 광주광역시 복지플랫폼(welfare.gwangju.go.kr)과 복지로(bokjiro.go.kr)로 접속해야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중동 상황과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ICT 기업을 위한 헬프데스크를 운영한다. 국내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은 피해 상황을 이메일(ict119@nipa.kr)로 제출하면 정부 차원의 지원 연계를 받을 수 있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의료·헬스케어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PET(개인정보 향상 기술) 실증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선정된 기업은 과제당 최대 800만원을 지원받고, 5월 25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채용 최종 합격자 7명을 발표했다. 합격자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성과 뒷자리 생년월일만 공개됐다. 복지관은 채용에 응시한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 인공지능 챔피언 대회'가 총 **26억 원** 규모 상금을 걸고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접수 마감은 **4월 24일 오후 5시**까지로, AI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팀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6년 위치정보 보호조치 교육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과목별 일정에 맞춰 수강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등록 장애인과 국가유공자(상이등급)이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동구가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매업소 대상이며, 4월 24일 18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