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 학부모·가족 무료 지원, 4월 1~14일 접수
광주학부모지원센터가 심리·정서 상담이 필요한 학부모와 가족관계 개선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 지원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개인 **15명**, 가족 **7가족**을 선발한다.
광주학부모지원센터가 심리·정서 상담이 필요한 학부모와 가족관계 개선이 필요한 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상담 지원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개인 **15명**, 가족 **7가족**을 선발한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동구 치매안심센터가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과 가족을 위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합니다. 전화(062-608-3490)나 방문 상담 후 바로 자료를 받을 수 있고 별도 신청 서류는 없습니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년간 136명의 당사자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상담·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gjtory.kr)이나 전화(062-511-0522)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가 영유아 발달 컨설팅 지원사업 대상을 기존 3세에서 2세까지 넓혀 올해 약 9,000명의 아이에게 무료 발달검사·심화검사·상담치료 연계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를 따로 방문하지 않아도 어린이집에서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광주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070-4849-0907)로 하면 된다.
광주시민은 자살예방·정신건강 상담전화 109로 24시간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휴일에도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며, 위급할 땐 정신응급 공공병상으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