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 가족교육 '헤아림' 광산구 무료 운영…전화 신청 가능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산구에 등록된 치매환자 가족이라면 무료 교육 프로그램 '헤아림'을 신청할 수 있다. 전화 접수로 상시 운영 중이다.
광주시가 은둔 청년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회복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5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4회,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5월 1일까지 전화 또는 센터 누리집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가족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7~18세)에게 학년별로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산구 가족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5월 매주 화요일, 관내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책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첨제 신청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가족체험교육 신청을 5월 6일부터 받는다. 토요체험은 추첨제, 평일체험은 선착순이며 6월 27일 '흥부놀부'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