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 다자녀 가정 방문 한의사 무료 진료·상담 25가구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북구가 만 18세 미만 성장기 자녀를 둔 다자녀 가구 25가구를 직접 방문해 한의사가 무료로 진료·건강상담을 해주는 사업을 시작한다.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가정당 3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3일(수)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며, 30가정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 **30가족**에게 가족여행 경비 **30만원**을 지원한다.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한다. 방문 신청은 2월 27일, 온라인(정부24) 신청은 2월 28일까지 가능하다.
광주시가 가정에서 복용을 마치고 남은 의료용 마약류 의약품을 무료로 수거·폐기하는 사업을 올해도 진행한다. 수면제, 신경안정제, 마약성 진통제 등이 대상이며, 시내 15개 참여 약국에 방문하면 된다.
광주 남구에 사는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라면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무료로 교복을 받을 수 있어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방문 전에 센터에 있는 교복 재고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광주 동구가 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정과 중위소득 100% 이하 신혼부부에게 주택 중개보수 수수료를 최대 30만원까지 돌려준다. 2022년 1월 1일 이후 광주 소재 3억원 이하 주택 거래분이 대상이며,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상무2동·금호1·2동에 사는 만 75세 이상 어르신 2429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한다. 검진 후 필요하면 뇌 CT·혈액검사 등 정밀검사도 받을 수 있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은 가정방문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우산수영장이 5월 수영강습 신규회원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다자녀 가정 등 감면 혜택 대상자는 온라인 신청 후 반드시 증빙서류를 지참해 현장 방문 결제해야 하며, 기초반 외 추가접수는 27일 오전 6시부터 선착순 진행된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치과주치의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인당 연간 최대 35만원까지 예방진료와 충치·신경치료를 지원하며, 오는 5월 15일까지 전화 예약 후 방문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