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산사랑상품권 11월 5일 발행, 최대 20% 할인 혜택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가 11월 5일부터 100억 원 규모의 광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최대 10% 적립으로 총 20%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1차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광주광역시가 소상공인의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비용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 작년 제2금융권에서 신규 사업자 대출을 받은 광주 소재 개인사업자는 이자 일부(최대 100만 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가 플라스틱 용기 대신 빈 병을 가져와 세제를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리필스테이션 2곳을 운영 중이다. 이용 시 500포인트(현금 전환 가능)가 적립되며, 방문 전 탄소중립포인트와 리피래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 동구 주민 중 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받을 수 있습니다. 2차 신청은 7월 3일 오후 6시까지며, 온라인(카드사 홈페이지·앱)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에서 2025년 제2금융권에서 5% 이상 금리로 새로 사업자대출을 받은 개인사업자라면, 그동안 낸 이자 일부를 1인당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신청은 2026년 6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