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일자리 소득기준, 하반기 95명 중위소득 70% 이하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9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이며,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재산 4억원 이하 조건을 충족한 남구 주민만 신청할 수 있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 서구 서창한옥문화관이 6월 토요일마다 다섯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한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하는 공방, 유·초등 가족 숲체험, 서창동 주민·어르신 무료 힐링 프로그램, 어린이·학생 친환경 코사지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광주 소재 중소기업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K-소비재 유통망 입점 사업에 참가하면 항공료의 50~7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10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이며, 지원금은 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고 전시주최사에 사업비를 대납하는 간접지원 방식이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9일부터 6월 2일까지 광주 전역에서 기념행사가 펼쳐진다. 시민난장, 민주평화대행진, 전야제, 기념식, 문화공연, 전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