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요리클래스, 광산 비아동 선주민·이주민 무료 강좌 7월 4일 개강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남구에 사는 주민이라면 6월 한 달간 공군 제1전투비행단의 비행훈련 소음이 예상됩니다. 주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야간은 4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광주 남구청이 6월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 이론·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중앙도서관이 5월 한 달간 초등 1~3학년을 위한 ‘청소년 책깨비 퀴즈(저학년)’를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는 인터넷으로 신청(추첨)하며, 정답은 신청서의 ‘기타란’에 작성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점자도선관이 2026년 4월 신간도서 10종을 선보였다. 시곽장애인은 전화로 신청해 음성·점자·데이지 파일로 무료 대출받을 수 있다.
박준 시인이 5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사직도서관에서 무료 특강을 연다. 5월 6일(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접수 중이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최대 60만원을 지급한다.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