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체험, 차량이 직접 찾아가는 이동교육 수·목요일 예약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북구 건강생활지원센터가 관내 영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를 위한 '어린이 성장발달 건강교육'을 연다. 오는 3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죽공예 강좌를 운영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 5만원을 내면 데일리 카세트백을 직접 만들어 가질 수 있다. 4월 2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옥상 차열페인트(쿨루프)를 전액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광주지역본부가 컨설팅 결과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2026년 중소기업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총 4건(기업당 최대 1건)을 선정하며,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여름 음악축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워터캐논 물 분사와 록 공연이 어우러지며, 초청가수 스탠딩 입장권은 충장상권 2만원 영수증으로 교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