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친환경인증 농가, 인증비 50만원 지원 선착순 20건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광주 남구가 위급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무료 교육을 진행합니다. 6월 19일 남구청 보건교육실에서 열리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합니다. 누구나 무료로 배울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3명 이상이 모인 학습모임에 원하는 시간·장소·주제로 강사를 보내주는 '배달강좌 런투유'를 시작한다. 강사비 시간당 최대 5만원과 재료비 개소당 50만~100만원을 지원하며, 특별강좌는 2026년 6월 9일~6월 24일, 일반강좌는 2026년 6월 9일~9월 30일까지 이메일(xyx25@korea.kr)로 신청받는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할인 행사를 마련한다.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대중교통 무료 운행, 빵 10% 할인, 문화 체험 등이 펼쳐진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무료 가족보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으며, 6~8월 중 총 6개 과정이 운영된다.
광주 광산구의 주민 주도 돌봄 사업 '1313 이웃살핌'이 고독사 고위험군을 완전히 해소하는 성과를 냈다. 사업에 참여한 189명 중 고위험군은 3명에서 0명으로 줄었고, 외출과 대인 소통 빈도가 늘어나는 등 전반적인 고립감이 완화됐다.
동서대학교가 민석축제 및 체육대회 행사 용역을 1억6500만원 규모로 입찰한다. 소기업·소상공인만 응찰할 수 있으며, 5월 6일 오후 3시까지 직접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