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비상경제TF 4개팀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페이백 지원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 동구가 유가·물가 불안에 대응해 비상경제대응 TF를 기존 1단 2팀에서 민생물가안정·석유가격안정화·에너지절약지원·취약계층지원 등 4개 팀 체계로 확대 개편했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이차보전과 동구랑페이·온누리상품권 페이백, 5월 카드수수료 지원 등 골목상권 지원책을 함께 추진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이며, 지원금은 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고 전시주최사에 사업비를 대납하는 간접지원 방식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46주년을 맞아 시민 21명의 5·18 일기를 모은 특별전 '5·18 시민일기 : 가장 사적인 저항'을 5월 13일부터 연다. 전일빌딩245 9층에서 내년 4월 11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한강 소설 '소년이 온다'에 영감을 준 박용준 일기 등 미공개 5인의 기록이 처음 공개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서구가 부모의 행복을 바탕으로 자녀의 행복을 함께 키우는 '함께서구 행복학교' 3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급변하는 사회 변화 속에서 가족 구성원이 자기다움을 찾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서구에 거주하는 관심 있는 주민은 4월 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상이 1~2급 국가보훈대상자에게도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이로써 간호수당을 받지 않는 모든 등급의 국가보훈대상자가 활동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개정안에 대한 국민 의견은 4월 6일까지 접수한다.
광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문화요일’로 운영한다. 광주시립극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주요 공공 시설에서 평균 20~30% 할인을 제공하며, 가족 단위 관람 시 추가 혜택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CGV 광주상무점 등 민간 시설도 참여시켜 혜택을 더 확대할 계획이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말 3일간 국빈 방한한다. 양국 정상은 4월 1일 정상회담을 열어 교역·투자, 첨단기술, 국방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최대 경제국이자 한국 무기 첫 수출 대상국으로, 이번 방한이 반세기 넘은 양국 관계를 한 단계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