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민 정책 전환 1년, 광산구 '외국인→이주민' 변화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 광산구의회가 지난 13일 '이주민 정책 전환 1주년 성과 점검 간담회'를 열었다. 구가 외국인주민과를 이주민정책과로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 정책으로 전환한 지 1년이 된 시점에서 현장 체감도와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문화교류 활성화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의료·행정 서비스 개선 등 해결 과제도 제기했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광주 북구 운암복합문화체육센터가 요가·필라테스·라인댄스·피클볼·유아농구 등 7월 문화·건강 강좌 수강생을 받는다. 강습료는 월 4만~6만원이며, 기존 회원 재접수는 6월 15일~19일, 신규 접수는 6월 22일~26일이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정규 강좌 접수를 5월 28일에 끝낸 가운데, ‘바른자세요가(무료)’와 ‘배드민턴교실(초·중생)’ 등 생활체육교실은 1층 안내데스크에서 상시 현장접수를 받고 있다.
광주 서구에 있는 10개 업체가 5월에 직원을 뽑고 있다. 월급 215만원부터 연봉 4,380만원까지 임금이 다양하며, 학력·경력 무관인 자리가 많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를 앞두고 전입신고 시점에 따라 투표소가 달라집니다. 5월 12일 이전에 전입신고했다면 새 주소, 5월 13일 이후라면 예전 주소에서 투표해야 하니 미리 확인하세요.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가자 **14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1일**부터 온라인 접수하며, **20㎏ 이하 중소형견**만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