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디딤씨앗통장, 취약계층 아동 적립하면 정부가 2배 보태줘요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을 안내했다. 아동이 매달 적립하면 정부가 월 10만원 안에서 1:2로 보태주며,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가입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을 돕는 '디딤씨앗통장' 가입을 안내했다. 아동이 매달 적립하면 정부가 월 10만원 안에서 1:2로 보태주며,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에서 가입할 수 있다.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2026년 여름학기 전통음식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향토밥상(평일·8차시)과 계절반찬(주말·4차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26일까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하면 된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 6가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터부터 실버 체조댄스, 마을 탐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한국전력이 소상공인 사업장에 에너지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들일 때 구매가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80만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en-ter.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북구우산생활체육관이 6월 한 달간 진행할 문화·건강 프로그램 회원을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노래강습·사교댄스·요가 등 6개 강좌가 준비됐으며, 수강료는 월 3만~7만원이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노인과 고령·중증 장애인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따로 신청해야 했던 의료, 돌봄, 건강관리 등 30종의 서비스를 통합해 한번에 연계해 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 제도는 3단계에 걸쳐 점차 대상을 확대하고, 향후 총 60종의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