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오존 경보제 7개월 운영, 고농도 시 무료 문자 발송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소상공인 출산여성이면 올해 연중 언제든지 출산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고용24)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출산 후 생계 안정을 위해 급여를 지원합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월 3일 치러집니다.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본투표는 6월 3일이며 주월2동 투표소 위치를 꼭 확인하세요.
광주 남구청이 지반침하(땅 꺼짐)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습니다. 장마철(6~8월)에 집중 발생하니 사전에 숙지하고 발견 즉시 119 또는 안전신문고(앱·웹)로 신고해야 합니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로 부담이 커진 주민에게 15만원의 피해지원금을 준다. 국민 70%에 해당하는 남구 주민이 대상이며,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시가 농업인 **8,459농가**에 농가당 **연 60만원**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4월27일부터 5월29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지역 주유소 목록을 공개했다. 5월 1일부터 신용·체크·선불카드 결제가 가능해 더 편리해졌다.
광주 남구청이 우기(6~8월)를 앞두고 지반침하(땅꺼짐)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핵심은 발견 즉시 접근금지(10m 거리두기), 안전 대피, 119 또는 안전신문고 신고의 3단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