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연 10만원 지원 4월 24일까지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방문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1,5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다.
KBO가 시각장애인 현장 관람객을 위해 잠실·사직·광주·대전 4개 구장에서 무료 중계 음성 지원 서비스를 운영한다. FM 라디오 단말기를 대여해 TV 중계 방송을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으며, 전용 유선번호(1666-0720)로 사전 예약하면 좌석까지 단말기를 전달해준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시립극단이 가족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광주 5개 공연장을 순회하며 무대에 올린다. 5세 이상이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60분 작품이다.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노동법·모부성 보호제도 종합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육아기 10시 출근제, 단기 육아휴직 등 올해 개정 제도가 담겼고, 광주시 누리집 자료실이나 직장맘지원센터(062-613-7982)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우산동 화훼관광단지가 봄을 맞아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단지 내에는 난, 선인장, 다육이, 허브, 모종, 꽃다발은 물론 딸기·토마토 등 과실나무도 갖춰져 있어 가정의 달 선물 준비에도 제격이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 신흥동 기찻길이 드라마 '모자무싸' 촬영지로 알려지며 감성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송정공원역에서 도보 5분 거리로, 금정봉과 금선사 등 주변 명소와 함께 둘러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