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광주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를 대상으로 '2027 전시 지원 공모사업' 대상 10명(팀)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416㎡ 갤러리를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전시 홍보물 제작과 작품 설치까지 지원받는다.
시청자미디어재단이 '2026 장애인 미디어 콘텐츠 공모전' 작품을 8월 6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2100만원 규모로 장애인·비장애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와 연계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네이버 폼(naver.me/G6RyIDWv)으로 가능하다.
광주시립미술관이 하정웅미술관에서 지역미술단체 초대전 '이원동근의 정원'을 5월 20일까지 연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제1~3전시실에서 각각 색채, 수묵, 강렬한 이미지 등 다채로운 작품 28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문화원이 오는 11월 열리는 '제12회 광주시민연극제'에 무대에 오를 아마추어 극단을 모집한다.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3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시민 아이디어를 4월30일까지 공모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나 단체라면 생활 밀착형 사업이나 청년 정책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21일 광주시의회에서 '책 쓰는 문화도시 광주' 정책 토론회와 시민 공저서 '광주에 산다는 것' 출판기념회를 연다. 1부 토론회에서는 지역 서사 기록 제도화 방안을 논의하고, 2부에서는 시민 작가 15명이 참여한 출판기념회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