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이유식 교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 임산부·보호자 무료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본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산부 및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이유식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회차별 15명 선착순이며, 4월 20일부터 접수를 받는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1 방문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선착순 1,500명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주 시민과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인공지능(AI)을 체험할 수 있는 토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오후 두 차례 광주AI교육원에서 선착순 온라인 예약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6월부터 운영 방식이 개편된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한방차 만들기 클래스를 연다. 6월 4일 오후 2시, 선착순 20명이며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세 이상 18세 미만 남구 거주 아동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생이면 지원할 수 있고,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접수합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만 18세 이상 비재직자 20명 내외를 뽑아 AI·모빌리티 기업 취업을 잇는 무료 교육생을 모집한다. 7월 13~16일 30시간 교육은 전액 무료이며, 수료 후 채용 매칭까지 연결된다. 신청은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 학부모와 청소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중독 사회에서 우리아이 지키기' 교육이 4월 24일 열린다. 참가 신청은 4월 23일까지 온라인 링크 또는 QR코드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