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 정신 가치장터 5월 15~17일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5·18 정신을 기리는 '사회적경제 가치장터'를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플라자브릿지 일원에서 연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5·18 테마 상품을 보고,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제46주년 기념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5·18 기록사진의 역사와 아카이브’를 주제로 5월 8일 오후 1시 30분 기록관 7층에서 열리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7~8세 유아를 대상으로 영어 그림책 놀이 무료 강좌를 추가 모집한다. 4월 28일부터 6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30분에 진행되며 재료비 1만원이 별도로 필요하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린이갤러리에서 무료 전시 《보다, 그리다. 나만의 그림》을 연다. 어린이들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자신만의 그림을 상상해볼 수 있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서구 물품공유센터가 물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용품, 생활 공구 등 30종을 무료로 배달해 주고, 대여료도 물품가의 1~3%뿐이에요.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안전신문고 앱에 빗물받이 막힘·덮힘을 신고하고 신고번호를 네이버폼에 입력하면 무작위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주 남구청이 행정안전부 '안전하세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 인근 주민과 지하공간 이용자는 비 내리기 전에 미리 대비해야 인명·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