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 120명 모집, 시급 1만320원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 1층 소상공인종합안내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시급 10,320원에 교통·간식비와 주·월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됩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1회용품 줄이기 모니터링단을 12명 추가 모집한다. 5월부터 3개월간 15회 활동에 총 6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싶은 30세 이상 시민 245명에게 연 최대 70만원의 평생학습비를 지원한다. 2차 접수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www.lllcard.kr/gwangju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