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브런치콘서트 라인업 공개 연간티켓 100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4일 가족 참여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국악기 탐정단, 빛고을 국악탐험대' 참가 가족을 모집한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이 무료로 참여하며, 신청은 광주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받는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빛고을국악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하며, 서구청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시민인생학교' 통기타 강좌 참여자를 **선착순 10명** 모집한다. 신청은 온라인(bit.ly/에너지UP감성ON)으로 가능하며, 문의는 활동운영팀(062-375-1324)으로 하면 된다.
2026 광주 사직단오제가 6월 20일 구동 희경루와 5·18민주광장 일대에서 열린다. 출청행렬 재현과 전통공연, 창포 머리감기·단오 부채 만들기 등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문화콘텐츠 기업의 SW 라이선스 사용료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 오는 5월 20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며, 자기부담금 20%를 필수로 부담해야 한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봄을 마무리하는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국내 최정상 재즈 아티스트 '고희안재즈'와 재즈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 원에 티켓링크·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