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빛마루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8월 22일, 전석 1만원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무대에 올린다. 8월 22일 하루 공연이며, 전석 1만원으로 티켓링크에서 7월 23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연극 '오스카와 장미할머니'를 무대에 올린다. 8월 22일 하루 공연이며, 전석 1만원으로 티켓링크에서 7월 23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1~6월) 공연장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서빛마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2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 파리, 빛과 그림자'를 연다. 명화·클래식·재즈와 해설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콘서트로 전석 1만원이다.
광주 서구청이 주최하는 기획공연 바람이 전하는 봄의 세레나데가 4월 25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퍼니밴드와 민트리오가 금관 앙상블과 목관 클래식 무대를 꾸민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6월 7일 오후 7시, 고창농악과 영상·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샤이닝'을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전석 1만원이며 NOL 티켓에서 사전 예매 중이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캔들라이트 콘서트'가 6월 28일 열린다.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 멜로디 두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며, 좌석별 30,500~50,000원,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박시동 경제평론가를 초청해 광산아카데미 3강을 연다. 9월 11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코스피 1만 시대, 한국경제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무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