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참진드기 활동 시작, 전국 감시체계 가동···야외활동 주의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기온이 오르며 참진드기 활동이 시작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전국적인 감시체계를 가동했다.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들은 긴소매 착용과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광주 서구일자리센터가 4월 28일 자 일자리 정보 10건을 공개했다. 연봉 2,800만∼7,000만원, 마감일이 4월 30일부터 채용시까지로 각각 달라 서둘러 확인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을 위한 8주 전신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청 마을자치과가 '2026년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사전 아이디어 공모를 오늘(4월 14일)부터 4월 21일(화) 18시까지 진행한다. 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이메일 한 통으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6년 3월 6일, 극심한 통증으로 고통받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확진 환자를 위한 규제를 풀었다. 기존 3일 1매, 3개월 초과 처방 제한에서 벗어나 의료진 판단 아래 환자 상태에 맞는 적정량 처방이 가능해진다. 환우회는 “고통을 이해하는 조치”라고 환영했다.
광주광역시청이 뜯어먹는 소프트번 파인애플맛을 긴급회수합니다. 보존료(파라옥시안식향산에틸, 소브산)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됐으며, 구매자는 구입처에 반품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광주 지역 장기요양요원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노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일정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